설립
2017년
운영 8년차 법인 사업자
벽걸이프로는 2017년 설립 이후 총 시공 약 25,000건과 무타공 약 10,000건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5세대 프로마운트 브라켓을 자체 개발한 법인 사업자입니다.
설립 연도, 시공 건수, 자체 개발 기간, 검증 이력을 한 화면에 놓아 누가 기준을 만들고 관리하는지 먼저 보여줍니다.
설립
2017년
운영 8년차 법인 사업자
총 시공
약 25,000건
벽걸이TV 설치 전체 기준
무타공
약 10,000건
무타공 설치 전문 기준
R&D
5세대
프로마운트 자체 개발 이력
벽걸이프로는 무타공을 만능 해법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벽 구조와 단자함 조건이 맞는지 설명하고, 맞지 않으면 다른 방식을 제안하는 보수적 판단을 회사 기준으로 둡니다.
Field Built
미관만 맞추고 장기 안정성을 놓친 설치, 가능 여부를 단정하는 상담, 설치 이후 A/S와 재설치까지 이어지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5세대에 걸쳐 프로마운트를 개선했습니다.
현장에서 벽 구조, 단자함 위치, TV 무게, 고객 사용성을 기록하며 판단 기준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무타공을 단순 홍보 문구가 아니라 책임 있게 제안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기 위해 자체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콘센트 단자함 내부 함체와 프레임을 연결하는 고정 구조를 기술 자산으로 정리했습니다.
텔레비전 기기용 고정구 디자인 특허 제30-1276226호를 등록했습니다.
벽걸이티비 설치용 무타공 브라켓 디자인 특허 제30-1300400호를 등록했습니다.
TBK-2025-010666 300kgf 24시간 정하중 시험 통과 후 5세대 프로마운트 공급 체계를 운영합니다.
벽걸이프로가 제품·기술·특허·유통 공급부터 기사 모집·교육·배정·현장 보고까지 직영 체계로 운영해, 책임 주체를 분리하지 않습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KTR)에서 실제 환경 300kgf 24시간 정하중 시험을 통과했습니다. 시험번호는 TBK-2025-010666입니다.
기술 1건, 디자인 2건, 기타 2건으로 관리합니다. 공개 등록번호 3건과 부속 자재·시공 방식 보호 영역을 함께 봅니다.
2025~ 공식 공급 관계로 프로마운트 브라켓과 원스톱 시공 기준을 공급합니다.
상담, 자재 준비, 시공, 완료 보고, 사후 응대까지 회사 기준으로 관리하는 법인 사업자입니다.
브라켓부터 만들고 시공을 시작한 회사가 아닙니다. 현장 기록이 먼저 쌓이고, 반복되는 문제를 제품으로 되돌리는 과정에서 5세대까지 왔습니다.
2017년에는 브라켓을 만들 계획이 없었습니다. 벽걸이TV를 설치하는 회사였고, 현장에서 벽 구조와 콘센트 단자함 위치, TV 무게, 고객이 실제로 불편해하는 지점을 기록하는 일이 먼저였습니다.
기록이 쌓이자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는 게 보였습니다. 시중 브라켓은 벽을 뚫는 것을 전제로 설계돼 있었고, 벽을 남기고 싶은 고객에게는 안 된다고 답하거나 미관만 맞춘 임시 방식으로 넘어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2019년에 자체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무타공을 문구로 말하지 않고 구조로 책임지자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2020년에 첫 무타공 브라켓 기술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콘센트 단자함 내부 함체와 외부 프레임을 연결하는 고정 구조를 기술 자산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이후 개발을 이어가며 특허를 나눠 출원했고, 등록 시점도 각각 달라졌습니다. 텔레비전 기기용 고정구 디자인 특허 제30-1276226호(2024년 9월), 벽걸이티비 설치용 무타공 브라켓 디자인 특허 제30-1300400호(2025년 3월), 무타공 벽걸이 텔레비전용 브라켓 시스템 기술 특허 제10-2851441호(2025년 8월)를 차례로 등록했습니다.
2025년에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KTR)에서 300kgf 24시간 정하중 시험을 실제 아파트 환경 조건으로 통과했습니다(시험번호 TBK-2025-010666). 같은 해 롯데하이마트에 프로마운트 브라켓 공식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등록 특허와 생산물책임배상보험(PL보험)을 함께 두고 운영합니다.
운영 8년 동안 브라켓 세대를 다섯 번 바꾼 이유는 단순합니다. 현장에서 걸리는 조건이 나오면 상담 문구를 바꾸는 대신 제품을 바꿨습니다. 단자함이 70cm 이하로 낮은 집, 120~140cm로 높은 집, 보강된 가벽, 셋톱박스를 숨겨야 하는 집이 각각 다음 세대의 개선 항목이 됐습니다.
무타공을 선택한 배경, 하중을 다루는 방식, 그래서 어떤 조건에서 다른 방식을 권하는지까지 한 흐름으로 설명합니다.
무타공을 고른 이유는 유행이 아니라 원상복구 문제였습니다. 전세·월세 거주자는 퇴거할 때 타공 자국을 두고 집주인과 협의해야 하고, 신축 아파트 입주자는 첫 입주 상태의 벽을 남기고 싶어 합니다. 서로 다른 두 상황이 같은 답을 요구했습니다. 벽을 건드리지 않고 대형 TV를 안전하게 거는 방법입니다.
다만 벽을 뚫지 않으면 하중이 어디로 가는지가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무타공을 구멍을 안 뚫는 방식이 아니라 하중 경로를 바꾸는 방식으로 설계했습니다. 콘센트 단자함 내부에 함체를 고정하고, 그 함체에 프레임을 연결해 TV를 거는 2단계 구조입니다. 하중은 한 점에 몰리지 않고 단자함 상·하·좌·우 4면으로 분산됩니다.
구조가 정해지자 판단 기준도 명확해졌습니다. 단자함 위치와 내부 상태, 벽 재질, TV 실제 무게가 조건을 만족하면 진행하고, 만족하지 않으면 타공이나 선매립 같은 다른 방식을 제안합니다. 신축 아파트 100건을 기준으로 보면 95건은 무타공으로 진행하고, 5건은 가벽이나 단자함 위치 문제로 타공으로 전환합니다. 무타공을 만능 해법으로 말하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무타공 금액이 타공보다 높은 것도 이 구조에서 나옵니다. 작업이 오래 걸려서가 아닙니다. 벽을 보존하는 가치, 전용 자재, KTR 안전 검증, PL보험 책임 보장 네 가지가 금액에 들어가 있습니다.
롯데하이마트에 프로마운트 브라켓을 공식 공급하는 관계입니다. 2025년부터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하이마트의 자회사나 대리점은 아닙니다. 벽걸이프로가 자체 개발한 브라켓을 공급하는 구조이며, 같은 자재와 같은 시공 기준을 직접 접수한 고객 현장에도 적용합니다.
직영 체계로 운영합니다. 기사 모집과 교육, 일감 배정, 현장 보고, A/S 접수가 한 회사 안에서 이어집니다.
협력기사 모집은 마운트파트너스 브랜드로 진행하지만 별도 회사가 아닙니다. 자재는 본사에서 준비하고, 시공 순서와 완료 보고 기준도 본사 기준을 따릅니다. 그래서 A/S 접수가 들어왔을 때 책임 주체가 기사 개인으로 좁혀지지 않습니다.
맞습니다. 프로마운트는 벽걸이프로가 2019년부터 자체 개발한 브라켓이고 현재 5세대입니다.
근거는 등록 문서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술 특허 제10-2851441호(2025년 8월), 디자인 특허 제30-1276226호(2024년 9월)와 제30-1300400호(2025년 3월)를 등록했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KTR)에서 300kgf 24시간 정하중 시험을 통과했습니다(시험번호 TBK-2025-010666). 소재는 3mm STEEL이며 지원 범위는 50~100인치입니다.